C Y C L O N E 2
ENGLISH ENGLISH KOREAN
 
 
 
 

 

 


  
 MASTER(2016-06-09 21:52:42, Hit : 2042
 http://www.cyclone2.co.kr
  ●도요타 안전 신화 깨지나… LA타임스 “9년새 급발진 1000여건… 19명 사망” --국민일보 쿠키뉴스에서

스팸 댓글이 많아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MASTER        (2009-11-12 07:35:26, Hit : 10533)

http://www.cyclone2.co.kr


도요타 안전 신화 깨지나… LA타임스 “9년새 급발진 1000여건… 19명 사망” --국민일보 쿠키뉴스에서


[2009.11.10 21:28]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액셀러레이터를 밟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차량 속도가 빨라지더군요. 힘껏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소용없었어요. 최후의 방법으로 기어를 중립에 놓고 엔진을 끄자 그제야 자동차가 멈춰 섰어요.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세계 최고 안전성을 자랑해 왔던 일본 도요타 자동차 명성에 붉은색 경고등이 켜졌다.

2001년 이후 9년간 도요타 차종 및 렉서스 운전자 중 1000명 이상이 운행 중 급발진 현상이 발생하는 바람에 가로수와 담벼락, 주차된 차량이나 기타 장애물 등을 들이받았던 사례를 신고했다고 LA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이 같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지금까지 19명이 사망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관리청(NHTSA)은 도요타 및 렉서스의 급발진으로 인한 피해가 다른 자동차의 경우보다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NHTSA 조사 기록에 따르면 2002년 이후 도요타 및 렉서스 차량을 운전하다 급발진 사고로 숨진 인원은 1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자동차 회사 차종을 모두 합쳐도 사망자 수가 11명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수치다.

도요타는 급발진의 원인이 바닥 매트 결함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지난 9월 이후 캠리, 프리우스, 아발론, 타코마, 툰드라, 렉서스 ES350·IS250·IS350 등 380만대에 대한 리콜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미 교통안전국과 NHTSA은 “바닥 매트를 손보는 것은 임시적인 조치일 뿐”이라며 “도요타가 차량 오작동에 대한 근원적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한 ‘매우 위험한 문제’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동재 선임기자 djlee@kmib.co.kr........................................
//////////////////이런 글 퍼온것 또한 이좁은강토에선 저작권침해소리들어야할까 말까?
기자들의 소임은 좋고 올바른 정보전달에 사명이있는것인바, 퍼옮기면 그들의 이름도 날것인데!!!////////////////////// .................................................

급발진의 우너인이 매트가 가속페달을 덮어서 그렇다고???
외부기술을 않받아들인다는 전통의 토요타.....
이번에 싸이크론을 달아서 그런일들좀 없애시지~~~~





   





♥SUV 중국 천안문 정면충돌 사상자 발생 기사~~~ 동아일보 A-22, 2013.10.29 [1]
●아버지 급발진 당하셨다고~~~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hompykorea

[사업자등록] 123-27-73521 [통신판매업신고] 제170호 [대표] : 김세영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61-9 백운빌딩 1F, 6F 한국제품연구
Copyright ⓒ 1998 KiDC'CYCLONE2' . All rights reserved. Korea Industrial Design Co.
문의전화 : 080-034-4000 TEL : 031-469-8195 Fax : 031-444-8826
※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6일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