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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단지 안 급발진? 운전미숙?… 4명 숨져 ~~~조선에서

조재희기자 joyjay@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신수현 조선경제i 기자 soo@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기사100자평(10)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싸이 공감 조선블로그 MSN 메신저스크랩
메일인쇄입력 : 2011.10.27 03:12

▲ 26일 오후 쏘나타 차량이 서울 도원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질주해 초등학생 등 주민 3명이 차에 치여 숨졌다. 전복된 사고 차량을 레커차가 바로 세우고 있다. /조재희 기자26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용산구 도원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단지 안에서 김모(여·38)씨가 몰던 2006년식 NF쏘나타가 길을 가던 노인과 어린이 등 4명을 치고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모(89)씨와 유모(52)씨 모녀, 여덟살 최모·조모군이 숨졌다. 또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운전자 김씨의 아들 함모(8)군과 조카 김모(9)양도 경상을 입어 영등포동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4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김씨는 용산구 원효초등학교에서 아들과 조카를 태워 오빠 집이 있는 효창동 푸르지오 아파트로 가다 사고를 냈다.

김씨의 차는 아파트 단지 후문 출구에 내려져 있던 차단기를 치고 150여m를 더 달려 단지 안에서 걷고 있던 이씨 모녀와, 영어 학원 버스를 기다리던 최군과 조군을 차례로 치었다. 김씨의 차는 화단을 타고 넘다 뒤집혔다.

목격자 정모(55)씨는 "차가 인도를 걸어가던 어른 2명을 친 뒤 곧바로 돌진하면서 아이들까지 덮쳤다"며 "마치 레이싱 차량이 내는 것처럼 '쌩' 하는 큰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운전자 김씨는 조사 결과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이 아파트 107동에 살다 근처인 용문동 브라운스톤 아파트로 이사가 단지 내 도로 사정을 잘 아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에서 "브레이크가 갑자기 말을 듣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한 주민은 "원효초등학교에서 우리 아파트 후문으로 올라오는 쪽은 오르막이 심한 곳이라 평소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는 곳"이라고 전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차를 보내 감식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감식 결과 차를 세우려던 흔적이 발견돼 조사하고 있다"면서 "급발진인지 운전미숙인지 현재로선 어떤 말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yf소나타 급발진 사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이버/ 동아.com서 퍼옴 [1]
충북 청주에서 급발진 추정 택시 사고~~~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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